[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와 네트(NET) 보고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감상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
1.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
2. 2002년 현재

Ⅲ. 네트(Net)
1. 네트(Net)
2. 인터넷

Ⅳ. 정보화 사회
1. 인터넷의 진행
2. 사이버문화의 문제
1) 가상공간의 개방성
2) 가상공동체의 허구
3. 사이버문화의 미래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나의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되고 분석된다면? 맘만 먹으면 내가 어디에 있는지 금방 찾아낼 수 있다면? 곳곳에 나를 향한 카메라가 숨겨져 있다면? ”어떤 이유에서건 나에 대한 정보가 낱낱이 공개된다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인 것이다. 심지어 사생활이 공개되는 것도 모자라 조작되기까지 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어야 한다. 그러나 국가기관에 의한 불법적인 도청·감청을 다룬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와 인터넷의 위험성을 다룬 「네트」는 우리에게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이야기이다. 그래서인지 국가기관의 도청·감청이나 인터넷의 위험성에 대해 대중의 관심은 무감각하다. 너무나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현재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가기관에 의한 도청·감청을 정치이슈화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관심은 냉담하다. 그 논쟁의 출발이 공공의 이익이 아닌 네거티브 선거전략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냉담한 반응은 더욱 확대일로에 있고,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또한 문제를 제기한 정치권 일각이 국가기관의 도청·감청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기에 국민들의 관심은 더욱 냉소적일 수밖에 없다.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속 딘도 현실의 한국사회에서는 살았다면 영화와 같은 행동을 보여주지는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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