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이름뿐인 특기적성교육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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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위의 기사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나라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이름만 거창하게 내세울 뿐 실질적으로는 그에 따르는 교육을 시행하고 있지 않다.
특기적성교육이란 무엇일까?
말 그대로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려야하는 교육이 아닌가!!
그런데 교육현장에선 과연 그것이 얼마나 행해질 것인가?
학교에선 학기초마다 명목을 붙인 희망 조사를 한다.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에도 희망자에 의해서 보충수업을 한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론 전교생이 다 참석해야하는 강제적인 보충 수업이었다. 또한 음악 자율학습도 자율 희망에 따라 한다고만 했을 뿐 실질적으론 예체능인 나까지도 오후 9시까지 시키는 강제의 교육이었다. 이런 것들이 한국교육의 현실이다. 자율을 내세운 비자율적인 강제이다. 이것은 어느 누가 해결할 수 있을까?
교육부에서는 새로운 정책을 내놓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것이 행해지지 않고 이름뿐인 허상에 불과하게 된다. 우리 교육과정은 교육부장관이 바뀔 때마다 바뀐다고 한다. 한가지가 정착하기도 전에 다른 것이 또 등장하여 중구난방 혼란만 가중시킨다. 이와 같이 교육에 문제점은 제도의 급변에도 문제가 있지만, 우리 나라의 고질병인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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