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성과 우유성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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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실체성과 우유성에 대해서 리포트를 써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엇에 대해서 쓸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러던중 책이라는 소재로 쓸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되었다. 책의 본질적인 성질과 유연적으로 갖는 성질에 대해서. 요즘의 정보는 인쇄매체를 통해서만 접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흐름에 더욱 많이 휩쓸리게 되었고, 정보화라는 말 또한, 디지털고 네트워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느냐는 관점에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그 이전의 정보란 거의가 책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였다. 요즘은 몇 권의 백과사전이 CD 한 장으로 나오고, 디지털 책이라는 것도 나오고 있는 시점이다. 그 이전 책의 개념은 종이-꼭 종이가 아니더라도 글이나 자료를 남길 수 있는 어떠한 물질-를 통해서 정보를 접하는 것이었다. 즉 종이는 책의 본질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디지털 책이란 이러한 종이가 없다. 그렇다면, 종이가 책의 실체성이 아니고, 우유성이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디지털 책을 책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종이가 없으므로 책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인지? 혼란을 가져오게 된다. 여기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았으나, 나로서는 더 이상의 진전을 못 보았다. (이에 대해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겪었던 일을 통해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을 소재로 삼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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