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뷰티풀 그린을 보고

등록일 2003.10.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영화의 시작은 맑은 호수에서 수영하고 신선한 야채를 먹으며 풀을 엮은 곳에서 서로를 안고 자는 사람들이 사는 아름다운 별 뷰티풀 그린을 보여준다. 이 아름다운 별 뷰티풀 그린에 사는 사람들 모두의 삶은 평화롭고 먹을것과 마음 모두 풍족하다. 물에 발을 담그고 두 손을 펼친 채 양 귓가에 대는 것만으로 서로가 교감할 수 있으며, 평균수명이 200살이 넘어 치아를 세 번은 갈아야 하며, 모두함께 일을 하고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큰호수에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수영도 하고, 초원에서 그네와 줄타기와 그네타기를 하며, 침묵의 감상회를 즐긴다. 이곳에서는 인간 서로서로와 인간과 자연 간에 순수한 정신적 교감이 이루어진다.
이 별에 사는 밀라가 사람들을 순화시키고 개화시켜 주러 지구에 내려와 펼치는 해프닝을 재미있게 담고 있다. 매연으로 가득한 파리에 도착해 불친절한 사람들과 얘기하며, 전혀 먹어보지 않던 햄버거나 고기로 고통을 겪던 밀라는 자신의 충격요법으로 그릇된 지구인들의 인식을 바꿔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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