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교육 사회학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10.14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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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표지

2.교육을 잃은 사회(마빈 토케이어 지음) 요약
1)일본에서 교육은 사라졌다.
2)유태 가정 교육의 지혜
3)교육 대국이 되는 조건

3.느낀점

4.마음에 남는 문구

본문내용

“사람이 배우는 한가지 목적은 다만 학문에서 영지(英智)를 찾아내는 것 뿐이다.” - 마이롱데스
교육의 중심은 가정이며, 가정만큼 중요한 학교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 교육의 담당자는 부모인 것이다. 가정에서 아이들을 교육할 때 인격이 아닌 행위를 꾸짖어야 한다. 인간을 신장시켜 나가는 가장 커다란 힘은 시도해 보고자 하는 일일 것이다. 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게 되면 힘을 가질 수 없게 된다. 알맞은 자신감을 갖도록 해야 한다. 학교에서는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며, 지혜는 가르치지 않는다. 무엇을 했으면 좋을까를 모를 때, 어떻게 하면 좋으리라는 판단력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지혜이다. 지혜를 가르칠 수 있는 곳은 학교가 아닌 가정이다. 가족의 유대가 강하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에게 중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진정한 교육은 가정에서 행하여지지 않으면 안 된다. 즉 전인교육을 말한다. 지혜 쪽이 지식보다도 중요한 이유는 오늘 가르치고 있는 지식이 내일이 되면 바뀌어져서 고쳐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혜는 판단력이다. 지혜는 어떻게 지식을 구사하면 좋은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학교(schooling)와 교육(education)은 다른 것이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아이들이다
교육이란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사회가 확신을 갖는 데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 확신이 없는 곳에는 의지가 없으며 그 속에 스스로를 소중히, 자신을 뚜렷이 확립시켜 사물과의 유대를 맺지 않으면 사회는 위기에 부딪치고 민족은 멸망하고 만다. 또한 교육은 전통이 없는 곳에서는 죽어 버린다. 전통을 존중할 때 사회는 교육적이 된다. 그래서 가정이 중심이 되어 비로소 교육은 힘을 갖는 것이다. 어느 사회든지 전통에서 힘이 나오는 것이다. 위와 같이 교육은 가정으로부터 출발하여 사회와 종교가 삼위일체가 되어 인간본위의 교육이 되어야 한다. 형식본위의 환경에서 아이가 크면 가정과 인간 부재의 사회를 만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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