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리]관조적으로 본 김동리 그리고 역마

등록일 2003.10.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동리.. 그리고 역마.. 그에 관해서 매우 직설적이고 사실적으로 보았음.

목차

1. 발표목표및방향
2. 김동리, 그에관한 고찰.
3. 역마의 의미와 배경을 통해 나타나는 작가의 문학관.
4. 결론..

본문내용

그가 말한 究竟的(구경적) 생이란,

우리는 한 사람씩 천지사이에 태어나 한 사람 씩 한 사람 씩 천지사이에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통하여 적어도 우리와 천지사이엔 떠날래야
떠날 수 없는 유기적 관련이 있다는 것과 이 유기적 관련에 관한 한 우리들에게는 공통된 운명이 부여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들에게 부여된 우리의 공통된 운명을 발견하고 이것의 전개에 지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가 이 사업을 수행하지 않는 한 우리는
영원히 천지의 파편에 그칠 따름이요, 우리가 천지의 분신임을 체험할 수는 없는 것이며, 이 체험을 갖지 않는 한 우리의 생은 천지의 동화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에게 부여된 우리의 이 공통된 운명을 발견하고 이것의 타개에 노력하는 것. 이것이 곧 구경적(究竟的) 삶이라
부르며, 또 문학하는 것이라 이르는 것이다. 왜그러냐하면 이것만이 우리의 삶을 구경적으로 완수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김동리,「문학하는 것에 대한 사고(私考)」

참고 자료

김용성·우한용 공저.『한국 근대 작가연구』삼지원, 1989.
김윤식. 『김동리와 그의 시대』민음사, 1995.
조회경. 『김동리 소설 연구』국학자료원, 1999.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