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독일인의 국민성과 의식주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작성한 A+자료 입니다...많이들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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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맨 처음에 어떤 수업내용을 가지고 레포트를 쓸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장 최근에 한 독일인의 국민성과 의식주가 가장 기억에도 남고, 가장 최근에 배웠기 때문에 가장 기억이 잘 날 것 같아서 독일인의 국민성과 의식주를 선택했다. 수업시간에 독일인의 생활 태도, 독일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들었을 때는 다소 생소함도 느꼈고 흥미도 느꼈다.
처음 한시간 동안 수업내용은 독일인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는 수업이었다. 대충 인터넷에서 한번 보고 가서 내용을 알고 있었는데 막상 교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내 생각과는 다른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처음 질문부터가 흥미롭고 의외였다. 어깨를 툭툭치는 행위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유럽이라 개방적이기 때문에 다 이해되고 친근함의 표현일 줄 알았는데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니 다소 의외였다. 2번째 애정표현에 관한 질문은 영화나 각종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었고 세 번째도 내 생각대로 교수님께서 말씀 하셨다. 세 번째 질문의 말을 할 때의 제스츄어를 묻는 질문은 나도 처음에는 몰라 그냥 대충 그렇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막상 수업 시간에 내가 생각한 내용이 맞으니 재미있었다. 네 번째 질문에서 약간 의외였다. 교수님의 독일 현지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셨는데 약간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교수님과 이야기를 하거나 수업중에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자연 스럽다는 것은 우리로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기에 더욱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그런 행동을 하면 버릇없게 느껴지기에 여기서 나는 문화의 차이가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5번 질문도 흥미로웠다. 시끄럽게 논쟁을 하는 질문이였는데 나는 서로 시끄럽게 논쟁을할 줄 알았는데 교수님 말씀에 독일은 제도가 구체적으로 적립이 잘되어서 그럴 일이 없다고 하셨다. 어차피 우겨봐야 법의 제도권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나라의 현실과 약간 비교되었다. 또 예로 자전거의 예는 신기 했다. 독일에서는 밤에 자전거를 타려면 앞과 뒤에 라이트를 달아야 한다고 하였는데 우리 나라도 그렇게 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험도 줄일 수 있고 어둔 밤길을 달리기에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법이 강력한 나라이니만큼 시민 의식도 크게 향상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니 약간은 독일이 부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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