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농민] 동학농민운동 100주년 기념 창극 천명을 보고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자료 입니다. 원광대학교 학생이라면 무조건 받아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목차

등장인물 소개
각 장마다의 줄거리와 느낀점
아쉬운점
감상후기

본문내용

<1부>
제 1장 프롤로그
녹두장군 전봉준이 관가로 끌려서가서 심하게 고문을 당하는 내용이었다. 처음 보면서 마지막 부분을 먼저 보여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장을 보면서 기대감과 안타까움이 교차했다.
제 2장 보은 대 집회
해월은 기다리라는 임금의 말을 앞세워 백성들이 해산할 것을 명하나 백성들은 이에 굴복하지 않고 한양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칼’이 흘러나온다. 농민들이 힘을 모아 집회하는 장면을 보자 얼마전 학교 총회에서 모였던 일이 생각났다.
제 3장 등소
장두가 관아에서 곤장을 맞고 전봉준은 장두가 된다. ‘나라법이 있다하나’, ‘오욕의 세월’ 등의 노래가 흘러 나왔다. 백성들이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나는 참 편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조금이나마 드는 순간이였다.
제 4장 이별
농민봉기에 앞장서기 위해 집을 나서며 부모, 아내와 이별을 했다. 자신의 죽음도 버릴정도의 굳은 의지가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지는 모습을 보자 안타까웠다.
제 5장 불씨는 지펴지고
'말목장터로 달려간다'에 이어서 전봉준과 농민들은 탐관오리 조병갑을 처벌하기 위해서 고부관아로 간다. '철천지 한풀때가 왔다‘와 함께 전봉준과 농민들은 고부관아로 쳐들어가고 죄인들을 풀어준다. ’작은 불씨 하나 얻었네‘가 이어졌다. 이 부분을 보자 참으로 통쾌했다. 무기도 변벼찮았지만 열심히 싸워 이긴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노래와 함께 내 기분도 절로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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