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윤리사상사] 원효의 화쟁사상

등록일 2003.10.13 | 최종수정일 2014.03.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한국 불교 대중화에 노력한 원효대사의 화쟁사상에 대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1. 화쟁 사상
2. 화쟁의 근거 : 일심
Ⅲ. 결론

본문내용

원효대사는 의상과 함께 신라의 이대 거승으로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이며 민족 역사상에서 보기 드문 위인이며 성자이다.
그렇다면 먼저 그의 사상을 알기 전에 그의 생애부터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원효는 신라 진평왕 39년에 태어났으며 속성은 설씨이고, 이름은 서당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매우 영특하였으며 10대에 출가하였다. 출가 후 그는 의상과 같이 당으로 유학을 떠난다. 가는 도중에 ‘해골물’을 마시고 모든 것은 마음뿐이라는 진리를 깨치고 당 유학 길을 포기하고 다시 신라로 돌아와 중생교화에 힘쓴다.
원효는 운융무애한 일심을 몸소 깨닫고 스스로 무애인이라 칭하고, 마음에서만 아니라 행동에서도 무애로움을 얻으려 했다. 그래서, 그는 그때부터 속인의 모습으로 술집이나 창가에 들어가 놀기도 하고, 도살장에도 들어가며 거기에서 뛰고 춤추며 ‘무애가’를 부르는가 하면, 때로는 한적한 곳에서 좌선을 하는 등 도무지 일정한 형식이나 규율에 매임이 없었다. 원효의 이러한 행동을 당시의 사람들, 더구나 일반 승려들조차 이해하지 못하였으며, 당시 임금님께서 인왕백고좌회를 열고 전국의 석학고승들을 모집할 때도 원효의 사람됨을 이해 못하는 승려들의 반대로 그의 높은 학덕에도 불구하고 제외되었다. 훗날 원효는 이를 빗댄 시를 읊기도 했다. 옛날 백개의 석가래를 구할 때에는/ 참여할 수 없었는데,/ 오늘 하나의 대들보를 가로지르는 데는 / 오직 나 홀로 구나./ 「금강삼매경」을 강설하는 법당에서 구름처럼 몰려든 청중을 보며 지은 시다. 교재 『한국철학사(道家․佛家哲學)

참고 자료

1. 황영선 편저, 『원효의 생애와 사상』,
국학자료원, 1996.
2. 정용선, 『한국의 사상』, 한샘출판사, 1994.
3. 한국동서철학연구회, 『東西哲學通論』,
문경출판사, 1993.
4. 교재, 『한국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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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ttp://myhome.netsgo.com/buddihis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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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http://zen.buddhism.org/zen/wohy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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