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윤리 사상사] 소피스트 철학과 소크라테스 철학의 기본 차이

등록일 2003.10.13 | 최종수정일 2014.03.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의 철학적 차이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소피스트.
1) 소피스트의 출현
2) 활약의 내용.
3) 프로타고라스.
2. 소크라테스.
1) 최고선의 지
2) 무지의 지
3) 덕의 가교성과 조산술
4) 진리의 수난
5) 소 소크라테스 학파
III. 결론.

본문내용

서양 윤리사상의 연원은, 인간 중심의 고대 그리스-로마 윤리사상과 신 중심의 중세 크리스트교 윤리 사상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고대 그리스-로마 윤리 사상은 자연보다 영혼과 덕, 법과 제도 등과 같은 인간과 사회의 본질에 대하여 관심을 두면서부터 당시 아테네를 중심으로 하여 시작되었다. 특히,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 또는 “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가? ” 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노력하였다.
서양윤리 사상에서 보면 인간의 본성을 크게 두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하나는 이성(理性)에 의한 사유활동이며, 다른 하나는 감각적이고, 육체적인 본능이나 욕구를 충족시키는 활동이다.
소피스트들은 변론술과 수사학을 가르쳤던 사람들로서, 인간의 사고능력으로 절대적 진리를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즉, 이들은 감각적 경험이나 개인의 유용성에 따라 모든 가치를 판단하고, 보편적 진리에 대하여 회의적 입장을 취하였다.
소피스트들에게 윤리적 행위의 주체는 인간이었지만, 그들은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상대주의적이었으며 윤리관과 진리관도 마찬가지 였다. 이러한 소피스트들의 생각은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의 말처럼 인간의 감각적 경험과 그 유용성이 모든 사물을 판단하는 기준이므로 절대적인 진리나 행위의 기준은 없다는 주장을 함축하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소피스트들에 맞서 윤리적 회의주의나 상대주의를 극복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는 모든 인간의 삶에는 보편적이고 절대적으로 실재하는 진리나 지식이 존재한다고 보았으며, 그것은 보편적 이성의 활동에 의해서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그는 보편적 진리나 지식을 발견하는데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는 지행 합일설(知行 合一設)을 제시하였다.

참고 자료

1. 최재희. 1968. 「 서양 윤리 사상사 」.
서울대학교 출판부.
2. 하기락. 1986. 「 서양 윤리 사상사 」.
형설 출판사.
3. 스털링 P. 램프레히트. 1963. 「 서양 철학사 」.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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