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좌파와 우파를 넘어서-현대민주주의의 방향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어렵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책제목부터 그렇게 느껴졌고 레포트 주제가 난해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좌파와 우파중에 어느 한 파에 얽매이기보다는 그 차원을 한 단계 뛰어넘는 그 두 파를 적절히 조합할 수 있는 좀 더 발전된 현대민주주의의 관념이 자리잡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먼저 좌파와 우파의 개념부터 나에게는 모호했기 때문에 그것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 듯 하다.우파는 자유주의, 좌파는 평등주의라고 할 수 있다. 우파는 최우선의 가치로 자유를 우선시한다. 자유를 보장하면 불평등이 야기되고 평등을 보장하면 개인의 자유가 침해당한다. 여기서 우파에게는 자유가 우선적인 것이다. 따라서 사회보다는 개인이 우선시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우파가 보수주의하고도 맞물리게 된다. 이전에 자유주의를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급진적이고 개혁적인 움직임을 막아야 한다는 거다. 그러나 우리나라같이 자유주의의 역사가 짧은 나라에서 보수주의라는 것은 군인들에 의해 얼룩진 정치행태를 옹호하는 수단밖에 되지 않는다. 좌파를 보면 좌파는 평등주의이다. 평등이 최우선 가치다. 그래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사회적인 평등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파 쪽에서 법 규제를 완화해서 기업의 이윤추구 활동이나 개인의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자유를 주자라고 말을 하면 좌파는 그러한 자유는 사회적인 불평등을 야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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