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세미나] 서민귀족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쥬르댕과 그주변인물에 대해서-
이 책을 읽고 나는 쥬르댕이 애처로웠다. 그는 부르조아로서 신분상승을 꿈꾸는 헛된꿈으로 인해 어리석은 점이 많았다. 신분상승이야 나라를 막론하고 시대도 말 할 것도 없이 모든 사람들의 욕망일 것 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쥬르댕은 신분상승으로 인한 욕망보다는 약간 모자른 사람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쥬르댕은 누가 자신에게 귀족이라고 불러주거나 그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 그 말에 솔깃해져 돈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쥬르댕은 학문의 길을 연마하기 위해서 음악 무용 검술 철학을 배우지만 배움의 뜻이 있는게 아니고 그저 귀족을 흉내 내기 위함이 였다. 또한 그는 어련운 것을 배우기 싫어하며 배우기 쉬운것에서 기쁨을 얻는다. 그리고 그것을 아내와 하녀에게 자랑하는 모습은 정말 우수웠다. 그는 그저 귀족을 흉내내기 위해서 서라면 남에 말에 속고 그것을 행하는 모습은 정말 바보 같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