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리학] 중년기의 신체적, 생물학적 특성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중년기의 신체적․생물학적 특성
- 신체변화
- 폐경

2. 중년기의 성격발달의 이론들

3. 중년기 부부관계
- 부부관계의 재평가
- 중년 부부의 성

4. 설문조사

본문내용

1. 신체변화
중년기 신체변화는 체력의 저하로부터 신체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이것은 사고나 성인병·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심하게 받게 됨을 의미하고, 체력의 저하에 따른 신체의 나약함을 새로이 감지하게 되면서 건강을 염려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된다. 흰머리·주름살·대머리가 나타나고 배가 나오는 등 몸이 늙는다는 신호를 중년기에 처음 받으며 이러한 경제신호를 성숙과 지혜의 상징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아니면 젊음·매력의 상실로 받아들일 것인지는 개인에 따라 상이하다.
건강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운동·스트레스 감소·식이요법 등으로 신체적 노화를 늦추고 젊음의 생기를 지속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세를 전후하여 신체는 최고의 발달상태를 이루다가 그 이후 점진적 쇠퇴가 일어나면서 중년기에 이르러 그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레빈슨은 중년기 남서의 신체변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전처럼 빨리 뛸 수도 없고, 무거운 것을 들 수도 없다. 시력과 청력은 부정확해지고, 기억력도 감소하며, 특정한 정보를 학습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통증·아픔 등에 보다 민감해지며, 치료하기 힘든 성인병에 걸리기도 쉽고, 이것이 만성적인 질병, 더 나아가 죽음에 대한 걱정은 초래하기까지 한다.(Levinson 1978, 213)
남성의 경우 30세 경부터 테스토스테론·안트로겐과 같은 호르몬 분비의 점진적 감소로 체력과 성생활에 영양을 받으며 머리카락과 치아가 빠지기도 한다. 또한 40대 후반이나 50대 초에는 특히 허리나 배 부분에 살이 찌기 시작하며, 머리털이 잘 빠져 대머리가 되기도 한다. 전처럼 머리가 빨리 자라지도 않으며, 흰머리가 생긴다. 다리와 등의 근육이 약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근육 운동이 어려워지며, 50세 경에는 돋보기를 사용하게 된다. 소화 능력, 감각능력, 반응 속도도 저하되며, 의치를 갖는 경우 씹는 데 지장이 생기고 , 변비증세가 발생한다. 주름살이 생기기 시작하며 근육통이 생기기 쉽고 살갗이 거칠어지기도 하며, 피부가 예민하여 가려움증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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