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철학적 위기와 나의 관계

등록일 2003.10.1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부족하나마 몇자 제 소견을 써봤습니다
많은 도움되길 바랍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처한 현실 사회에서는 철학 하는 사람보다는 실용적인 학문을 전공한 전문 지식인을 더 선호한다. 매일 매일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누가 정보를 많이 획득하고 그걸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한 관건이고, 그러한 정보를 어떻게 분석하고 개개인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뒷전인 것이다.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정보를 단순히 얻는 것 보다 그것을 어떻게 걸러 듣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철학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본다.
철학이란 진정한 의미에서 자유를 얻는 학문이다. 민주주의 시대에 살고는 있지만 우
리는 정보로 인해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할 수는 없다. 현 시대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일들에 대해서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비판하는 능력보다는 발달된 대중매체로 인해서 정
보를 받아들이기만 할뿐인 수동적인 객체로 전락하는 소위 철학적 위기를 맞게 된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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