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사] 부시와 테러

등록일 2003.10.1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미국 부시대통령과 그와 관련된 매파 정치가들
그리고 테러 전쟁에 대한 것입니다. 아마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그리고 어려운말 꼬릿말로도 달아놔서 이해하기가 더욱 쉬울겁니다.

목차

-부시독트린
-미국의 매파 그들은 무엇을 꿈꾸는가?
-테러와의 전쟁, 그리고 제왕적 대통령

본문내용

미국 정치인들은 '선을 위한 전지구적 변화'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부시의 선제 공격 독트린은 이러한 전통적 담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공세적으로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를 창조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부시의 독트린이 매우 편향적이고 단순한 국제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국가 이익은 분리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고, 우유부단한 유럽 국가들 중에서는 터기와 영국만이 '좋은 놈들'로 되어 있다. 부시 독트린에서 '나쁜 놈들'은 중국과 북한 시리아, 이란, 이라크 들이다. 여기서 긴장이 비롯되고 있다. 그러나 더 크게 긴장케 하는 것은 부시 독트린의 핵심 부분이다. 옛 슈퍼 파워 그룹에서 최후의 승자가 된 미국에게는 유엔과의 관계나 국제조약에서 협상의 틀을 뛰어넘는 초월적인 힘이 허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쿠바 미사일 위기 때 미국을 위해 큰 야망을 품었던 대통령 존F.케네디는 유엔을 극적으로 잘 활용해서 당시 가장 위험했던 이 위기를 잘 넘겼다.

행정부는 또 미국인의 공공생활에 간섭할 여지를 크게 넓혔다. 사실 대법원의 최종 심판권을 회수하고, 의회를 무기력 속에 가두면서, 부시는 미국 민주주의의 중심인 3권 분립을 심각하게 흔들어 놓고 있다. 이 같은 일은 미국 역사상 유례가 없었고, 냉전이 최고조에 달했을때도 이만큼 심하진 않았다. 또한 제한전이라는 한국 전쟁이나 베트남 전쟁도 대통령직과 구가 안보장치에 의해 조종당하는 비정상적인 사법권을 만들어내지는 않았다.

참고 자료

아메리카 - 최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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