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보도실습] 청춘에 대하여

등록일 2003.10.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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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청춘이라는 단어만큼 가슴을 설레게 하는 단어가 있을까? 청춘의 시기를 정확히 언제부터 언제까지라고 규정하기란 어렵지만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20대 전후의 젊은 시절을 가리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청춘이란 말을 들었을 때 젊음이란 단어를 많이 떠올릴 것이다. 공자는 ‘청춘은 일년으로 치면 봄이요, 하루로 치면 아침이다. 그러나 봄엔 꽃이 만발하고, 눈과 귀에 유혹이 많다. 눈과 귀가 향락을 쫓아가느냐, 부지런히 땅을 가느냐에 그 해의 운명이 결정된다’라고 말했다. 즉 청춘을 인생의 젊은 시절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종요인이자 교육자인 사무엘 울만의 시집 ‘청춘’을 보면 ‘청춘이란 나이가 젊다는 것이 아니라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 인생의 깊은 샘의 청신함을 갖는 것이다.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이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어버릴 때 사람은 비로소 늙는다.’라는 구절이 있다. 공자와는 상반되는 시각으로 청춘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한창 청춘의 절정에 도달해 있는 내가 느끼는 청춘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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