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the wall

등록일 2003.10.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이것은 에이뿔맏은 여성학 레포트여요^^*

목차

서론- 낙태의 충격성(나의 꿈꾼 이야기)
본론-1.첫번째이야기의 내용및 평가(여성주의적
입장에서본 나의 견해)
2.두번째이야기( " )
3.세번째이야기( " )
결론- 소감(낙태에 대한 나의 견해및 사회인식과
우리가 나아가야할 태도)

본문내용

3편의 영화는 각 시대별로 나누어져 원치 않는 임신을 한 여성들의 낙태 문제를 다룬 것이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법이 변하더라고 낙태는 여성들의 삶을 억압한다는 사실을 시사하고있었다. 원치 않는 임신은 과연 여성들만의 책임인가? 우리사회는 지나치게 여성들을 불리하게 몰아붙이고, 여성들만의 문제로 국한시키는 경향이 있다. 먼저 첫 번째 영화는 1952년, 남편을 잃은 미망인인 클레어가 시동생과의 실수로 인해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되었다. 낙태는 불법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아기를 지우기 위해 스스로유산을 시도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불법으로 소독도 하지 않은 도구들로 자신의 집 식탁 위에서 불법낙태를 한다. 그렇게 라도 해서 아기를 지우려는 그녀가 먼저 같은 여자로서 안타까웠고 불쌍했다. 아기를 지우지 못한다면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될 그녀는 주위사람들이 알게되면 윤리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다. 물론 낙태는 더더욱 윤리적으로 용서받지 못할 행위이지만, 스스로 바늘로 낙태를 시도할 만큼 절실한 상황이었다면, 낙태가 불법이었다는 것은 그 여자에게 아주 큰 고통이었을 것이다. 이 시대에 낙태가 합법화되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1편을 보았다. 생명은 물론 무시 할 수 없는 문제이지만 여성의 자기 결정권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태어나지도 않은 한 생명을 위해서 한 여자의 인생이 처참히 무너지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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