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펠 광고 비평

등록일 2003.10.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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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전의 지펠 신문광고는‘지금 유럽은, 지펠 스타일!’이란 카피를 내걸고 모델 김남주를 등장시켜 디자인이나 고급 이미지를 강조하는 감성 소구 광고를 해왔었다. 하지만 이번 지펠 신문광고는 제품의 정보를 자세히 나타낼 수 있다는 신문광고의 특징을 활용하여, 모델이나 디자인을 강조하기 보다는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강조하는 이성 소구 광고를 하고 있다. '고급'이미지만을 강조하는 감성 소구 광고로는 점점 합리적이고 똑똑해지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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