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적 관점에서 해석한 괭이부리말 아이들

등록일 2003.10.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쌍둥이 자매의 어머니는 아기를 갖고 친정에서 돌아온다. 본드를 하고 정신을 잃은 동수와 명환은 영호를 만나게 된다. 동수의 집까지 찾아온 영호는 동준이 형제의 딱한 사정을 그냥 두지 않고 함께 살자고 한다. 쌍둥이 자매의 집이 안정된 모습을 찾을 즈음, 자매의 아버지가 공사장에서 사고로 죽음을 당게 된다. 아직 영호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 동수는 사고를 쳐서 유치장에 들어간다. 하지만 영호가 동수를 도와 유치장 신세는 면한다.
숙희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영호는 어렸을 적 친구였던 김명희 선생님을 만난다. 김명희 선생님은 숙희의 담임 선생님이었고, 어렸을 적 괭이부리말에서 자랐다. 그녀는 항상 괭이부리말을 떠나고 싶어했고 노력 끝에 떠난 이 곳에 다시 발령이 되어 학교에 머물고 있지만, 선생님으로서 자신의 학생들에게 애정을 갖지 못한다. 단지 그 아이들이 괭이부리말에 산다는 이유로. 그래서 동수를 도와달라는 영호의 부탁을 거절한다. 하지만 영호가 다녀간 후, 김명희 선생님은 생각을 다시 잡고 동수를 만난다. 그 후로 명희는 자신의 학생들에게 전에 없던 애정을 갖게 되었고 그래서 동수를 더 돕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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