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등록일 2003.10.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감상문 입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를 읽고 쓴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책은 20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역사를 바라보는 인식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다. 이 책을 유시민이란 작가가 쓸 당시에는 많은 역사가 왜곡되고 매스컴에서도 문제가 있었을 줄 모르지만 그가 걱정하고 고치려 했던 부분이 현재에는 많이 고쳐져 있다고 생각한다. 1998년도에 초판인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는 당연히 받아 들여지는 사실이며, 당시에는 거꾸로 읽는 세계사 일지 모르지만 아마도 다시 발행 한다면 제목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의도 되로 10년이 지난 지금에는 바뀐 것이 이 책이 어느 정도 역할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든다. 나로서는 역사학도로서 이미 배워본 주제로 구성이된 이책이 기억이 가물가물 하던 것을 되살리는 역할을 할 것 같다.
몇 번정도 마주친 이 책을 드디어 읽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웃음이 생기면 10
년이라는 세월 만큼 누렇게 바랜 책을 도서관에서 빌리게 되었다.
작가의 욕심일지 모르지만 책의 구성에 있어서 피의 일요일, 사라예보사건, 10월
혁명, 대공황, 히틀러, 말콤X 는 서양현대사로 구성 되어있고 나머지는 연관성이 없
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책의 일관성이 없음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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