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장자

등록일 2003.10.11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장자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서론
1. 작은 지혜는 큰 지혜를 모르고...
2. 우리의 불충분한 이해로 인해 도가 희미해지고...
3. 완전한 도는 이름을 붙일 수 없다.
5. 꿈을 꿀때는 꿈인 줄을 모른다.
6. 외다리는 신의 작품
7. 무용지용(無用之用)
8. 혼돈

본문내용

장자는 통쾌한 책이다. 이 더운 여름에 읽기에 알맞은 책이다. 공간적으로 무한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재물을 생각하지 않았던 대 자유인(自由人)이 여기 있다. 중국의 대부분의 왕조가 겉으로는 유교(儒敎)를 국가유지의 근본으로 삼았으나, 내부적으로 도교(道敎)를 숭상한 적이 많았다. 백성들은 거의 모든 시대에 도교에 기울었던 것 같다. 도교는 유교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돌파구의 역할을 충분히 하였다. 6 번째로 소개한 사마천의 사기열전에 다음과 같은 장자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사마천의 이야기이니 다시 반복해 적는다.
"장자[莊子 BC365?∼BC290?]의 이름은 주(周)이다. 그의 학문은 넓어서 엿보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 요점은 노자의 말에서 시작하여 노자의 말에 귀결(歸結)한다. 그러므로 그의 저서 10여만 언은 대체로 거의가 우화(寓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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