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

등록일 2003.10.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울리히 벡의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이라는 책을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레포트 점수 에이쁠 받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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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사랑해야 할까. 울리히 벡 부부는 `우리게 정작 필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사랑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 고찰`이라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현상은 지독한 혼란이다. ‘사랑’은 절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해 준 적이 없었고, ‘사랑’은 꼬리를 물고 문제를 만들어 내고 인간을 뒤흔든다.‘정상’이 ‘혼란’이 되고 ‘혼란’이 ‘정상’이 되면서 사람들은 사랑하면서, 사랑을 찾으면서 산다. 벡부부가 보기에 사랑이란 그들의 책제목이 암시하듯이 ‘사랑의 지독한 혼란’은 또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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