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를 읽고

등록일 2003.10.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렇게 나라를 위한 그의 당당한 정신은 상해 임시정부에서 활동할때까지 이어져 한인 애국단을 만들어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에게 일본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의거들을 지시한다. 이봉창 의사에게는 일본 천황의 저격을, 윤봉길 의사에게는 홍커우 공원 일본 천황의 생일 기념장에서 폭탄을 던지게 한 것이다. 이렇게 김구는 우리의 독립 의지를 만방에 알리는 데 힘썼다.
아직도 과거에 대한 반성 없이 교과서를 왜곡하는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볼 때 우리는 이러한 김구 선생의 정신을 다시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지난날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는 그들의 태도를 보면 정말 한심스럽기 짝이 없고 지난날에 우리 민족이 당한 수난을 함께 생각한다면 참을수 없을 만큼의 분노가 가슴속에서 인다. 정말 억울하기까지 하다. 정말 이런 것을 보면 일본에 대해 태도를 더욱 강경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더욱 강력하게 하지 못하니까 일본은 계속 잘못된 주장만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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