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익2 해석-p.97 A memory for all seasoning

등록일 2003.10.11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모자익 2 본문중 p.97
a memory for all seasoning
부분을 해석한 것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p.97
a memory for all seasoning

본문내용

2년전 어느 저녁에 peter polson 이라는 콜로라도 대학의 심리학과(심리학 부서)의 한 멤버가 그의 아들 딸을 데리고 bananas라는 패셔너블한 boulder의 레스토랑에 갔다. 웨이터가 가들의 주문서를 가져갔을 때, polson은 그 어린남자가 어떤것도 적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챘다. 그는 단지 듣고,작게 이야기하고, 그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jhon conrad라고 말하고는 떠났던 것이다. Polson은 이것이 매우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결국 그 테이블에는 3사람 밖에 없엇기 댸문이다 .그러나 옆 테이블에 여덟사람이 와서 콘래드가 주문을 받으러 왓을 때 그는 그를 자세히 쳐다보았다.또다시 웨이터는 듣고이야기하고 아무것도 적지 않았다. 웨이터가 폴슨과 그의 아이들의 음식을 가지고 왓을떄 그 교수는 자기자신을 소개하고 자신이 그를 관찰해 왔음을 말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 어린남자는 기뻐했다. 그는 손님들이 그것을 알아주기를 원했떤 것이다. 다른 웨이터들과는 다르게 그는 펜과 종이를 사용하지않았다. 가끔씩 손님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면 손님들은 그에게 아주 큰 팁을 준다.그는 단하나의 실수도 없이 19개의 완벽한 저녁주문을 핸들한적이 있다. 바나나스 에서 약 200불의 계산이 나오는 19개의 파티는 대략 웨이터에게 35달라의 팁을 남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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