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아프로디테)

등록일 2003.10.1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리스로마 12지신 중에서 아프로디테에 관하여 제 나름대로 6단계로 정리한 것입니다. 사진을 첨부했지만 나오지 않는군요 하지만 이론만은 확실하다고 자부합니다

목차

1. 아프로디테의 탄생
2. 아프로디테의 결혼
3. 파리스의 심판
4. 애욕의신 아프로디테
5. 아프로디테보다 아름다운 프쉬케
6. 아프로디테의 저주와 축복

본문내용

아프로디테는 올림포스 12신 중의 하나로 사랑과 풍요의 신. 사랑과 애욕을 맡아보며, 종종 조소하듯 웃는 얼굴로 표현된다. 아프로디테 숭배는 원래 키프리스와 키테라 섬에서 유래하여 전해진 것이라고 한다.
아프로디테의 출생에 관해서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제우스(Zeus)와 디오네(Dione) 사이에 태어난 딸이라는 설과, 바다의 거품에서 태어났다는 설이 있다. 후자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시간의 신 크로노스(Cronos)가 낫으로 자기 아버지인 하늘의 신 우라노스(Uranus)의 '성기'를 싹둑 잘라 버렸다. 이때 우라노스의 '성기'가 뿜어 낸 피 중의 일부는 대지의 여신 가이아(Gaia)에게로 튀었고, 일부는 대지를 둘러싸고 있던 바다에 떨어졌다. 이 피가 한 덩어리의 거품이 되어 오랜 세월 바다 위를 떠다니게 된 것이다. '거품'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는 '아프로스'. 말하자면 우라노스의 피는 아프로스 상태로 오랜 세월 바다를 떠다니게 된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거품, 즉 아프로스에서 아름다운 여신이 솟아올랐다. 바다의 신은 거대한 조개 껍데기 하나를 밀어 올려 이 여신을 태웠다. 서풍의 신 제퓌로스(Zephyros)는 여신이 타고 있는 조개를 해변으로 밀어 한 섬에 상륙하게 했다. 여신이 상륙할 당시에도 거품은 여신이 탄 조개 껍데기 주위를 떠다니고 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