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중세유럽의 도시

등록일 2003.10.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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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충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이 글을 옮긴이가 상당히 공을 들여서 번역한 책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번역작업을 할 당시에 영어로 된 책보다 불어로 된 책을 바탕으로 번역했다고 했을 때 작가가 이 책에 가지는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양 문화의 유산과목을 맡고 계신 선생님께서도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된 책 중 불어로 쓰여진 것을 읽지 못하면 이 책의 아름다운 문체를 알 수 없다고 하셨으니 불어 공부를 해서 한번 읽어 봄직한 책인 것 같다.
먼저 이 책의 저자 앙리 피렌느에 대해서 잠깐 알아 보기로 하자. 벨기에의 학자인 피렌느는 1차 세계대전 당시 저항 운동가로 역사를 정치학적인 면으로 분석하기 보다 경제적인 면으로 분석하였다.
아마도 이러한 역사를 보는 관점 때문에 이 중세 유럽의 도시라는 책이 더욱더 가치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 책은 어떤 책일까?
우선 이 책은 유럽 문화의 초기의 문화와 그 도시들의 모습을 아주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책이다. 유럽도시의 초기모습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현재의 유럽만을 떠올릴 뿐 그전의 모습은 무슨 판타지 세계나 용이 나오던 시대인 줄 아는데 이 책은 유럽도시와 그 당시 시대 배경에 대한 확실한 무엇인가를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한다.
현대 사회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영국, 프랑스와 같은 유럽 국가가 있지만 과연 과거 유럽 사회에서 선두를 이끌었던 것은 무엇일까?

참고 자료

http://enc4.yahoo.co.kr/search/enc.html?p=%B8%B6%C8%A3%B8%DE%C6%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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