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문장 구조] 보충어와 부사어

등록일 2003.10.10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문장 구조의 기본적 성격
2. 주어
3. 목적어
4. 그 밖의 필수적 보충어
(1) 보어
(2)필수적 부사어
5. 결론을 맺으며

본문내용

결론적으로 우리가 흔히 부사격 조사로 알고 있는 격조사들이 체언뒤에 붙어서 이루어진 부사어들도 그 뒤에 오는 동사의 개별적 특성에 따라서 부가어가 아닌 필수 요소로 취급될 수 있으므로, 우리는 필수적 보충어를 첫째 주어, 둘째 목적어, 셋째로 보어니 필수적 부사어니 하는 이름대신, ‘-로, -과, -에, -으로 보충어’ 등으로 불러야 한다.(본인도 보충어를 주어, 목적어, 보어와 필수적 부사어로 나누어 설명하긴 했지만, 원칙적으로는 지금 결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주어, 목적어, ~보충어로 나눠야 옳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각기 다른 학자의 견해와 논쟁의 부분들을 보여주기 위한 편의상의 분류였다.) 이 세 번째 요소 즉 주어, 목적어 외 그 밖의 필수적 보충어는 원래 부사어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이나, 각각의 동사에 따른 개별적 특성으로써의 필수적 요소로 문장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고 다시 한번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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