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학] 내가 생각하는 도시(이상도시)

등록일 2003.10.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깔끔함, 세련미, 실용성.

이렇게 세 단어로 저의 이상도시를 그릴 수 있습니다. 철저히 계획되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세련되었다는 이미지로 인해 자칫 고급스럽게 생각되는 것은 배제합니다. 고급스런 장식제로 인테리어를 하는 부유층의 그것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적은 설비로도 깔끔한 멋을 낼 수 있는 그런 도시를 원합니다.

일산이 그렇습니다. 일산을 보며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서울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확 트인 호수 공원과 사람들의 소통을 막지 않는 신호등의 위치, 어느 곳에서나 불편함 없이 필수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켓, 무엇보다도 도시 전체를 바라볼 때에 경관을 생각하는 구조는 도시공학도로서 사람들에게 무형의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에 매력을 느낍니다.
위의 일산과 저의 이상도시가 비슷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도시보다는 도심에서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소득 수준이 증가할수록 도심보다는 도시 외곽의 한적한 주택을 원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획되는 도시에서 그리는 이상형은 영화나, 여태껏 가지고 있던 것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습니다. 도심에서의 이상도시... 이번 리포트로 생각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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