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

등록일 2003.10.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김정길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 요약, 느낀점

본문내용

제 16대 총선을 앞두고 김정길 장관의 '공무원은 상전이 아니다'라는 책을 읽게 되어 많이 알게 되고 느끼며 동감했다. 또한 이번 총선에 선거를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최근 들어 요즘처럼 공무원이 도마 위에 오른 적이 없다. 뇌물협의로 구속되고, 직위를 이용하여 재산을 불법으로 축적하고, 부실 공사로 인한 각가지 인명사고를 예방치 못하고, 병역문제, 그리고 시민에게 불친절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 공무원 이것이 공무원에 대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현실이다.
새천년 새시대가 왔는데도 국민들의 눈에는 바람직한 공무원상이 정립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공무원들의 의식구조와 행동양식 가운데 아직도 부정적인 현상이 온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우리 나라 공무원들이 과거보다는 나아졌다고 하지만 아직 그 비리의 사슬을 완전히 끊지 못하고 있다. 또 대부분의 공무원들은 이른바 복지부동이라는 새로운 무사 안일주의에 빠져 있다. 아울러 시대 변화를 선도할 전문지식의 부족이 공무원 사회의 새로운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면서도 공무원이라는 특수 신분계층의 이익수호를 위해서는 결코 양보하지 않는 집단 이기주의가 공무원의 속성으로 굳어지고 있다. 공무원 사회의 이같은 부정적 현상은 관료조직의 기본원리인 합리성과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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