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 갓태어난 송아지 사양

등록일 2003.10.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호흡 돕기
2. 말려주기
2. 배꼽소독
3. 초유급여
4. 스트레스 예방

본문내용

1. 호흡 돕기
갓난 송아지는 탯줄이 끊어지는 순간부터 호흡을 시작하게 되므로 호흡에 지장이 없도록 콧구멍 속의 양수를 깨끗한 헝겊이나 소독면으로 닦아낸다. 때로는 호흡이 아주 약하거나 숨을 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콧구멍을 간질 어서 신경에 자극을 주고 손 또는 인공호흡기를 이용하여 호흡을 돕는다. 자극을 준다고 송아지의 가슴을 세게 때리는 것은 좋지 않다.

2. 말려주기
송아지 몸에 묻어 있는 양수 및 오물은 빨리 제거하고 말려 주어야 한다. 날씨가 추울 때는 감기에 걸리기 쉽고 더울 때는 고온에 의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어미소가 핥아 주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그렇지 못할 때는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주고 적외선 보온 등을 등위에서 쬐어 주어 발리 마르게 한다. 바닥에는 건조하고 깨끗한 깔 짚을 깔아 주고 찬바람이 직접 송아지 몸에 닿지 않도록 한다.

2. 배꼽소독
태어난 송아지의 탯줄이 길게 끊어진 때는 잘 드는 가위로 약 5∼7㎝ 되도록 잘라 주고 강옥도(7%)로 소독한다. 겉에다 바르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므로 배꼽까지 푹 적셔 준다. 가정용 요오드 액은 농도가 낮아서 살균 효과가 크지 못하므로 강옥도를 쓰도록 한다.

3. 초유급여
젖소가 분만을 하게 되면 4∼5일간은 보통 우유보다 진하고 색깔이 노란 우유를 분비하는데 이를 초유라 한다.

1) 초유의 특성
갓난 송아지에 급여하는 첫 번째 사료는 반드시 초유여야 한다. 왜냐하면 초유에는 갓 난 송아지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해주는 면역물질 즉 항체가 들어 있으며 각종 영양소 가 많이 들어 있고 초유는 또한 유지방의 소화와 대사를 돕는 작용과 태변을 배설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송아지는 어미소의 태반이 아닌 초유로부터 항체와 무기물, 비타 민 등의 영양소를 공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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