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자작시

등록일 2003.10.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늘은...

그제부터 내린 눈 때문에
출근길에 차를 가져가지 않기로 했다.
오늘도 꽤 추운 날씨가 연속이였는데
아침부터 동동거려 출근준비를 하다보니
머리칼이 체 마르기도 전에 출발하게 되었다.

머리칼이 얼어서 사그락 소리를 내었다.
머리칼이 내 머리가 아닌 듯 가발처럼
사그락 사그락 ...
그래도 좋아서 흰눈에 발자국을 내며
출근하는 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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