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광고인의 고백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고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 가는 것이 있다. 사람들은 전자를 진리라고, 후자는 명품이라고 흔히 일컫는다. 진리와 명품은 그리 어울리지 않는 단어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말로설명하기 꽤 힘이 들지만 굳이 표현을 하자면- ‘희소성이 있어서 가치가 높다’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그 두 개념에서 사람들은 어색한 동질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데 그러한 어색함이 너무나도 천연덕스럽게 어우러져 있는 물건(?!)이 있으니 바로 책이다.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일수록 세월이 흐름에 따라 가치는 더해가고 내용은 진리로 믿어지게 되니까 말이다. 즉, ‘진리’가 적혀진 책은 ‘명품’이 되는 것이다. 보통 인문/자연과학같이 학문적 연구를 위한 책이나 그 결과를 기록한 책은 흔히 볼 수 있다. 또한 그 분야의 개척자나 막대한 비중의 이론 창시자는 ‘---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대대손손 빛을 발한다.
‘어느 광고인의 고백’을 쓴 데이비드 오길비는 ‘광고의 마술사’라는 극찬을 받았고 이 책은 광고인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1961년에 출판된 이 책이 21세기가 되어서도 세계 각국에서 읽히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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