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정신지체의 사회적 대책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머리말

Ⅰ. 정부가 해야 할 일
ⅰ장애인 복지담당자의 전문성 확립
ⅱ정신지체인 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화
ⅲ 감독의 질적 향상
ⅳ 민간연구소 지원

Ⅱ. 부모가 해야 할일

Ⅲ. 정신지체 아동을 위한 대책
ⅰ. 의료적 대책
ⅱ. 과학 기술의 원조
ⅲ. 교육적 대책

맺음말

◆ 참고문헌 및 참고 사이트

본문내용

머리말

우리 사회는 아직껏 정신지체인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부정적인 편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 자체가 절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어떤 다른 사람과도 비교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 인류가 오랜 역사를 통해 찬란한 문화를 꽃피워 왔지만 그 가운데 가장 잘못된 것은 인간을 비교 ․ 평가하는 습성이다. 우리 사회에 있어서 이러한 잘못된 습성을 탈피하지 않는 한 진정한 복지사회는 이룩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풍토가 조성되어야만 정신지체인들이 참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문제는 가정에서부터 사회에 이르기까지 보다 의도적인 배려가 있을 때 올바른 사회적응이 가능할 것이다.

Ⅰ. 정부가 해야 할 일

ⅰ장애인 복지담당자의 전문성 확립

장애인이 행복하게 살려면 무엇보다도 장애인의 복지행정을 맡고 있는 사람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복지 행정가들이 인사의 명령에 따라 주어진 업무를 소극적으로 처리한 경향이 있었고 특히 장애인 복지 분야는 별로 좋은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도 더러 있는 것 같았다. 이제는 장애인 복지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사무적 기술인력을 지양하고 장애인에 대한 지식이 축적되어 있고 그에 대한 훈련된 지식이 있는 자율적이고 윤리적이며 봉사정신이 강한 전문가를 영입하여 장애인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는 풍토가 조성되어져야 한다.

ⅱ정신지체인 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화

시설의 근대화는 수용자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으나 생활의 질은 높일 수가 없다.
수용자들의 생활의 질이란 수용자 개개인의 능력과 취미에 따라 그들이 세상에 태어날 때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최대 수준까지 도달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어서 그들 나름대로 자아실현을 통하여 행복한 삶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다. 시설 수용자들에게 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려면 시설의 현대화와 함께 시설 종사자들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특수유아교육』 2000 김종현외
★『정신지체이해와 교육』 1998
☆네이버뉴스 “정신지체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2)
☆ http://www.psychonews.co.kr/menu3-6.htm
☆한국컴퓨터 특수교육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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