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와 문화]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의 사랑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친구에게

사랑에 힘들어 하는 너에게 이 한편의 신화 이야기가 도움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을꺼야. 나도 정말 오랜만에 신화를 읽게 되었는데 다른 이야기에서 느끼지 못했던 재미를 맛보았고 느끼는 점도 많았기에 짧은 이야기지만 이 한편이라도 너에게 전해주고 싶다.
먼 옛날 헤르메스라는 사람이 거북 껍질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하프를 만들었어. 헤르메스는 이 하프를 태양의 신 아폴로에게 가져가 신의 전령의 표시인 두 마리의 뱀이 감기고 꼭대기에 쌍날개가 있는 지팡이를 말하는 카두세우스와 바꾸어 전령의 신이 되었어. 아폴로는 헤르메스에게서 얻은 하프를 음악의 천재인 아들 오르페우스에게 주었는데 오르페우스가 연주하는 하프 음색은 신과 인간은 물론 동물까지도 넋을 잃게 만들 정도로 아름다웠어. 그것은 바람도 강물의 흐름도 멈추게 할 정도였다고 해. 오르페우스에게는 에우리디케라는 아름다운 아내가 있었는데 어느 날 불행히도 뱀에 물려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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