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학]맹자의 성선설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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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본론

1.맹자의 생애와 사상적 배경

1). 사회적 배경
(1) 생애
(2) 사상
2)사상적 배경
2. 맹자의 인간관-성선설(性善說)

(1)성선론
(2). 맹자의 四端과 人間觀
(3). 맹자가 말하는 聖人

3. 맹자의 성선설 비판
4. 결론 및 느낌

본문내용

2. 맹자의 인간관-성선설(性善說)

(1)성선론
인간의 본성에 대해 공자가 「性相近也」라고 말한 이후 학자들 사이에서 성에 대한 해석과 주장은 각기 다양하였다. 순자는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고 하여 성악설을 주장했고 고자는 성은 도덕 이전의 자연상태로서 善도 不善도 아니라는 性無善無不善論을 주장했다. 그러나 맹자는 인간의 본성 즉 성에 대해서 인간은 禽獸와는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선의 端緖 즉 인․의․예․지의 사단을 이끌어 내면 인륜을 회복하고 사회질서를 회복할 수 있다고 보아 성선설을 주장하고 있다.
맹자의 性善에 대한 주장은 告子와의 논쟁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告子는 인간이 태어나면서 性善을 가지는 것이 아니며, 性善이라는 것은 사회환경과 교육에 의해 조성된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인간의 본성은 물길따라 흐르는 물과 같아 善․不善이 없다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사람의 본성이 그것밖에 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禽獸인 소나 개와 다를 바가 없다고 강하게 반박한다. 여기서 우리는 맹자의 인간본성에 관한 관심이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인간중심의 인본주의의 세계관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맹자의 성선설은 인간의 본성에는 태어나면서부터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선천적 도덕관념이 있음을 말하는 것으로 만일 선하지 않는 일을 한다면 이는 인간 재능의 본질적 죄가 아니라 물욕에 빠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性情이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여겼다. 그러므로 인․의․예․지는 인간의 본성에 고유한 것이지 외부의 찬란한 빛과 같은 것에서 연유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맹자는 사람마다 「善의 四端」을 지니고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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