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나라 모르는 나라를 읽고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제목 '가까운 나라 모르는 나라' 처럼 나는 일본을 잘 알지 못한다. 정작 내가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아는 것은 한일전만 있으면 뭣도 모르고 흥분하며 응원하는 나의 모습과 국사책을 통해서 배웠던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제침략해서 식민지로 삼았던 나쁜 나라라는 것뿐이다.
일본.... 비행기로 가면 한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정말 가까운 나라이다. 서로간의 역사적 아픔만 없었다면 사이좋은 이웃나라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일본과의 관계를 지금처럼 앙숙으로 지낼 수는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21C, 각 나라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계화사회인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일본을 잘 알고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임을 부각 서로의 힘을 모아 동반자적 관계로 나가야 할 것이다.
현재 우리는 일본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일본을 경제력, 기술력과 외형적 예의바름에 일본을 추종하면서 '일본을 배우자' 라는 소리도 많다. 사실 제 2차 세계대전 패전국이였지만 지금은 그 부지런함으로 경제대국이 되어있는 일본을 바라보면 나 스스로도 이런 점을 뼈져리게 느끼게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일본을 과거의 일본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일본에게 있어서 좋을 것이 있다면 좋은 것만 받아들이면 된다. 그리고 일본을 특수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우리나라보다 앞서 발전한 선진국의 하나처럼 생각하면서 장단점을 받아들인다면 좀더 가까운 동반자적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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