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예술에 비친성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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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예술에 비친 성
외설시비(猥褻是非:Obscenity)
문예에 비치는 성 문제에 있어 먼저 생각해야 할 일이 외설/음란(猥褻/淫亂)에 대한 시비다. 즉 어디까지가 예술이며 어디까지가 외설이냐 하는 시비문제다. 이것은 세계 모든 나라들이 공통적으로 행정당국과 언론간의 시비꺼리이며 문화와 풍습에 따라 제도를 달리하고들 있다. 우리 나라의 외설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지 못하여 유감이다.
가까운 일본은 사회통념을 기준으로 외설여부를 판단하는 모양인데 이에 대하여 언론들은 표현의 자유에 관계되는 것을 사회통념에 따라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스러운 일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영국과 미국에서는 약 20년 전부터, 외설이란, 널리 일반에게 인정되고있는 품위와 인간성에 대한 시대적 기준을 짓밟는 것이라고 막연한 정의를 내리고 있다. 또한 법에서도 인간을 타락시키고 부패시키는 것이라고 하고있으며, 구체적으로 첫째로 타자위해(他者危害)의 원칙에 입각하여 남에게 나쁜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남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이라면 단속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인데 이것도 기준이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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