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 교직과목으로서 교육사회학의 필요성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우리는 인간의 특성을 설명할 때 서로 모여 협동과 분업을 통해 살아가는 존재 즉,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정의를 빼놓지 않고 내린다.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동물들도 무리지어 다녀서 서로를 보호하거나, 망을 보게 하거나 하지만 사람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물론 동물들도 사회적 생활 비슷한 것을 하기도 하지만 몇몇의 동물들을 제회하고는 혼자서 살아 갈 수가 있다. 혼자서 사냥하고 혼자 자고…….
하지만 사람은 그것이 불가능하다. 하다못해 밥을 지어 먹더라도 농민은 쌀을 재배하고, 상인은 쌀을 판매하고 그것을 우리가 사서 밥을 해먹는 것이다. 그럼 농민이 쌀을 재배하지 않으면 무엇을 먹을까? 빵? 하지만 그것마저도 밀가루가 있어야 만들 수가 있다. 그럼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그럼 그것들을 어떻게 만들 수가 있을까? 책을 보고? 그럼 책을 만드는 사람이 또 필요 할 것이다. 이렇게 간다한 예를 들어봐도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은 서로 협조하고 도와가며 살아갑니다. 그런 이유에서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다. 인간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회를 이루며 살아왔고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를 존재하게 하는 문화, 조직 체계, 생활 관습을 습득하고 그것을 다음세대에 계승하며 사회의 맥을 이어 왔다. 이 계승 과정에서 교육이 필요하게 되었고 넘쳐나는 문화들 속에서 가치 있는 것을 구별하고 올바른 교육을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생겨나게 되었다. 교육은 개인의 성장, 발달에 결정적인 작용을 할뿐만 아니라 그러한 교육이 이루어지는 사회, 국가의 발전과 번영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교육의 중요성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사회, 국가적 차원에서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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