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맥주와 HITE 맥주의 광고비교

등록일 2003.10.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간고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 맥주시장은 OB와 HITE의 구도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CASS도 여기에 끼어 삼대 맥주시장을 형성하였었지만 OB가 CASS를 인수하면서 맥주 시장은 OB와 HITE의 양대 산맥으로 구축되었습니다.
1990년대 초반까지는 OB맥주가 70%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맥주시장을 이끌었으나, 1996년 이후 HITE가 ‘지하150m 천연 암반수로 만든 맥주’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시작하면서부터 결국 OB는 HITE에게 시장 1위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OB맥주는 HITE 돌풍에 ‘아이스’ ‘넥스’ 등으로 맞섰지만 1위 탈환에는 번번이 좌절했습니다. 그래서 1995년 다시 ‘라거’를 사용, 또 한번 1위 탈환을 노렸지만 결국 뒤집기에 실패했습니다. OB는 1999년 CASS를 인수하는 초강수를 뒀지만 99년 점유율 50% 이후 2000년 47.2%, 2001년 45.7%, 지난해 43.6%까지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점유율이 하락행진을 멈추지 않는 건 100% OB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99년 인수한 CASS는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죠. 반면 OB는 마이너스 1.8%라는 저조한 성장률에 그쳤습니다. OB맥주는 지난해 CASS의 선전에도 OB라거가 다 까먹는(?) 바람에 마이너스 성장에 머물렀습니다. 여기에 OB의 고민이 숨어있습니다. 이렇게 가다간 시장 점유율이 40%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에 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울한(?) OB에서 8년 만에 신제품 OB가 출시되었습니다. 따라서 온몸에 기대를 받으며 신제품 ‘OB’ 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당연하죠.
현재 OB는 광고비를 지난해의 2배로 늘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제시했으며 TV CF도 이미지 광고 2편과 제품 광고 2편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OB에서 방영하고 있는 광고에 대한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광고는 “친구” 편으로써 신제품을 런칭하고 있는 이미지 광고입니다.
우선 광고를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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