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 한미관계

등록일 2003.10.08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항시 우리가 미국에게 끌려다니는 이유를 국민의식이나 사회구조
등에서 찾으려 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한국사회의 실체
1. 작은일에 분개하는 한국
2. 권위주의 문화
3. 앨빈토플러에게 미래를 묻는 한국
4. 국정원의 야당 당수 감시

Ⅲ.미국사회의 실체
1.미국사회의 부정적인 부분
1)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
2) 교도소 운영비가 대학 예산보다 많은 나라
3) 미국인의 삼겹살식 철학
2. 미국사회의 긍정적인면
1)구두수선공의 나라
2) 제2의 정부
3) 성조기의 방화

Ⅳ. 세계화의 늪
1. IMF, 소로스, 머독의 국적
2. 세계가 마시는 콜카콜라
3. 죽음을 파는 박람회

Ⅴ결론

본문내용

미국의 납세자들은 자기가 내는 세금이 재소자들을 먹여살리는데 너무 많이 쓰이고 있다며 불평한다. 캘리포니아 주 같은 경우는 교도소 운영비가 대학 교육에 투자한 돈보다 더 많은 해도 있었다. 미국의 교도소 시설과 교도 정책은 각 주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정짓긴 어렵지만 대체로 한 명의 죄수를 감옥 안에서 먹여살리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2만 달러로, 이는 최저 임금을 받는 노동자 두 사람의 1년 수입을 합한 것도다 많다. 이러니 가난한 노동자들 사이에 "뼈빠지게 버느니 감옥에서 편히 먹자"라는 말이 유행할 만하다.
1995년 미국 법무성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감옥 생활을 하는 죄수는 모두 113만 명. 이수치는 미국인 2백 명당 한 사람이 감옥에 있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런데 그 재소자의 3분의 2이상이 저소득 층이다.
가난 스트레스와 범죄의 상관성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흑인 청년 재소자의 충격적 분퐁다. 위싱턴의 한 형사 정책 연구 기관이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흑인 청년들은 3명중1명꼴로 감옥 생활을 하고 있거나 감옥에 갈 만한 죄로 재판 절차를 밟고 있다. 즉 스무 살에서 스물아홉 살까지의 흑인 남자 가운데 32%가 그런 처지에 있는 것이다.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재소자들은, 미국 사회가 비록 열린 구조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저소득층의 가난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다스리는 데 실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한국이 미국에게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
오연호 지음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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