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김현구 교수의 일본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3.10.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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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흔히 일본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것이 ‘일본 놈’‘쪽발이’‘군국주의자들’‘우리 나라를 지배한 나쁜 나라’가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 만큼 내가 무척이나 싫어하는 나라라고 할 수 있다. ‘가깝고도 먼 나라’일본은 가깝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면서도 오랜 역사 시대부터 껄끄러운 일들로 인해 멀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집에 빠져 현상을 바라보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므로 좀 더 일본에 대해 알고 나서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할 것이다.
조용하다 싶으면 가끔씩 터져 나오는 일본 국회의원들의 전쟁에 대한 망언은 우리 나라의 언론매체를 들끓게 만든다. 그들이‘전쟁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전쟁으로 인해 오히려 아시아가 발전을 하게 되었다’는 등의 말을 하며 같은 아시아권 국가들에게 큰불만을 사면서까지 계속해서 망언을 할 수 있는 까닭이 무엇일까?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동·서 냉전 체제로 인해 미국은 어쩔 수 없이 일본을 이용해 아시아를 공산권에서 견제하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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