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기획] DFC 강의(제작의 기초)

등록일 2003.10.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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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반갑다. 지금부터 DFC의 강의가 시작되겠다. 처음으로 할 강의는 영화의 제작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제작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전에 간단하게 현재 한국영화의 제작과 여러 부서에 대해 소개하겠다. 영화를 제작하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시나리오다. 시나리오를 쓰는 것은 작가일수도 있고, 감독일 수 도 있다. 감독과 작가가 많이 쓰기도 한다. 시나리오를 쓰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과연 그 이야기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인가이다. 상상력과 그 분야가 평소에 자신이 관심이 있던 분야여야 쓰는 것이 가능하다. 시나리오를 다 쓰고 난 후에는 배우의 캐스팅을 한다. 이 배우의 캐스팅을 하는 것이 감독이다.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대학 생각이나 사상에 공감할 수 있는 배우를 캐스팅해야한다. 배우가 캐스팅할 동안 장소헌팅(영화를 찍을 배경을 찾는 것), 영화를 찍는 순서를 결정하는 것이 감독 바로 밑에 있는 조감독이란 사람이다. 이 조감독이 하는 일은 상당히 많다. 그리고 연출부가 있다. 조감독이 관리하고 있으며, 연출부는 촬영하는 부분을 어떻게 찍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그 다음에 촬영부라는 것이 있다. 촬영부에서 하는 일은 한 씬의 카메라내용은 어떻게 결정할 것이가.. 에 대한 생각이 있고, 한 장면을 어떤 각도에서 어떠한 앵글로 찍을 것인지를 결정한다. 대부분 촬영감독이 중심이 되어 이 일을 한다. 미술부는 영화내의 소품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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