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서형

등록일 2003.10.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A+나온 서평입니다^^ 원고지 10매 이내..자세히는 잘 모르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화는 공공연한 거짓말이다. 하지만 신화는 그 속에 많은 것을 담고 있기에, 가장 평범한 진리를 담고 있기에, 인간이 가장 바라는 것을 담고 있기에 그 가치가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예전부터 창세기 신화에는 관심이 많아서, 따로 책을 빌려보는 일도 종종 있었지만 언제나 느끼는 것은 허무함뿐이었고, 그 책의 내용이 어떻든, 어떠한 신화를 보던지 결국 남는 느낌은 '인간' 이라는 존재의 하찮음과, 어리석음, 아둔함에 대한 회의감이 가장 크게 차지하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신들은 가장 위대하고 강하며, 불사로써 그에 비하여 인간은 하찮고 나약하며 탐욕과 이기에 젖은 하나의 산물에 불과하도록 묘사되어지고 있다.
물론 신화는 가치가 있다.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담고 있기에 신화는 말도 안돼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가 오랫동안 인정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뼈대로 'Chaos'에서 시작하는 세계. 그 시발점은 혼돈이다. 혼돈은 자연의 신으로부터 'Cosmos' 즉, 질서의 상태로 정리된다.

참고 자료

이윤기-그리스, 로마신화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