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서평) 매매춘과 페미니즘, 새로운 담론을 위하여

등록일 2003.10.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시 말해 매춘 여성은 그녀의 성적 부분과 육체를 파는 것이 아니라, 성적 서비스 형태를 판매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 노동자로서 매춘 여성과 다른 여타의 노동자나 서비스 판매자간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매매춘은 당연히 옳지 못한 것이고 타인에게 내 보이기엔 부끄러운 것이란 생각이 우리의 아니,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 과연 매매춘에 대한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의 이러한 견해가 진정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 해 보게 되었다. 아울러 사회의 일반적인 견해를 아무런 비판과 거리낌 없이 받아드리며 살아온 나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매매춘은 옳은가? 또는 옳지 않은가?
어쩌면 이 같은 물음은 매매춘에 대한 흑백논리를 펴고자 하는 말처럼 들린다. 하지만 매매춘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를 구성하는 개개인이 매매춘에 관한 확실한 개념 정립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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