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죽음의 수용소를 읽고

등록일 2003.10.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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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와 '쉰들러 리스트'를 생각하면 된다고 교수님께서 도움을 주셨기에 나는 책을 읽어가면서 '인생은 아름다위'의 수용소모습을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이책에서의 수용소모습들이 실감나게 머릿속에 그려졌다. 실감나는 수용소 모습들이 책을 읽으면서 끔직함을 더 느낄수도 있었지만 감동을 2배, 아니3배, 4배로 받을수 있었던거 같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빅터 프랭클이 제 2차 세계대전중에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직접 보낸 생활을 쓴 글로서 1부 '죽음의 수용소에서 실전주의로'로 수용소에서의 생활상을 보여줬고, 2부'로고테라피의 기본개념'으로 로고테라피학에 대해 쓰여있으며 마지막 3부 '무의식적인 신'에서는 비극적 낙관론에 대해 쓰여 있다.
나에게는 2부, 3부에서의 로고테라피학, 비극적 낙관론과 같은 어려운 이론보다는 1부에서의 저자가 수용소에서 보낸 3년간의 시간동안 생활모습과 그곳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이해도 좋았으며 마음에도 더 와닿았다.

이책은, 책제목 그대고 죽음의 수용소에서 너무나 힘든 생활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우리들의 마음을 찡하게 하는 극적인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의 가장 깊은 곳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감동이 더욱 커지는 것이다. 나는 '아~'하는 감탄어가 나왔던 부분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나의 삶의 의미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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