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한국의환경비교

등록일 2003.10.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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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첫 번째로, 환경 선진국 독일이 죽음의 호수 살려내어 '고리형 하수로'를 만든 것에 대해서 입니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주도인 뮌헨에서 버스로 2시간 가량 달려 도착한 베르나우 지역의 언덕에 올라서자 “한때 죽어가다 되살아났다”는 호수 킴제(Chiemsee)가 한눈에 들어왔다. 언덕 위 레스토랑 `자이저호프'에서 내려다본 킴제는 작은 유람선들을 점점이 띄운 채 주변 산록과 잘 어우러졌다.
두 번째로, 지붕마다 유리판을 설치하여 '해와 접속'이라는 별칭을 만든 태양에너지의 도시 프라이부르크에 대해서 입니다.
“우리시는 태양에너지의 활용 확대를 시정의 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그것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독일 서남단 프라이부르크의 하우프트반호프(중앙역) 안에 개설된 '태양에너지 정보센터'에서 만난 게르다 스투치릭 부시장은 이렇게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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