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이해] 프랑스 외인부대 -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다.

등록일 2003.10.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프롤로그
*외인부대의 탄생
*외인부대의 모든 것
*외인부대와 우리 나라
*프랑스가 외인부대를 유지하는 이유
*외인부대의 문제점
*프랑스와 외인부대
*에필로그

본문내용

*프롤로그
프랑스 외인부대(레종 에트랑제). 말만 들어도 섬뜩한 이 부대는 수수께끼같은 부대이다. 1831년 창설 이래 오늘날까지 전 세계 젊은이들이 끊임없이 이 부대에 지원하고 있지만 프랑스의 외인부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다. 영화 속에 존재하는 소수의 인원이 많은 적군을 상대하고 그들을 쓰러뜨리는 모습과 얻어들은 이야기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전부이다.
그러한 외인부대의 훈련소에는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모인 용병들이 자신들의 자존심을 지키며 지옥훈련을 받고 있다. 외인부대의 훈련 수준은 프랑스 정규군 이상이다. 훈련목표는 세계 최강부대 중의 하나로 육성하는 것이다.
‘훈련은 고되게, 전투는 쉽게’
이는 외인부대의 모토이다.

*외인부대의 탄생
프랑스의 외인부대는 루이 11세가 대규모로 외국 용병을 모집한 것을 시작으로 한다.
1830년의 ‘7월 혁명’으로 샤를 10세를 몰아내고 루이 11세가 왕자에 올랐을 당시 프랑스에는, 유럽 각국의 정정 불안과 내란 등으로 인해 도피해온 망명객들이 득실거리고 있어 사회적으로 불안했고, 부대가 해체되는 바람에 파리에는 구 정권 하에 있던 직업군인들 중 상당수가 실업자 신세로 전락했다. 또 프랑스 국토의 몇 배나 되는 알제리에서는 1년 전에 시작된 식민지 전쟁이 계속되고 있었으나, 본국의 군대를 계속 보내기는 불안했다.
바로 그 때 ‘라크로와’라는 인물이 국왕에게 제안을 올렸는데 그것은 바로 국내의 망명객, 도피자들, 부랑자들, 그리고 해체되어 불만에 가득 차 있는 군인들을 모은 다음 ‘외인부대’를 만들어 북아프리카의 알제리로 보내자는 것이었다. 그러면 국내의 불안도 해소하고, 본국의 군대도 그대로 유지시킬 수 있었으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것이 외인부대의 탄생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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