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우리사회의 외국어 남용문제

등록일 2003.10.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레포트 잘 쓰세요 ^o^/

목차

1. 들어가기에 앞서...(한국경제 2003년 5월 6일자 기사)
2. 외국어사용, 무엇이 문제인가?
3. 외국어 사용의 이유
4. 현실적 해결방안은?

본문내용

1. 들어가기에 앞서...(한국경제 2003년 5월 6일자 기사)
盧정부 외국어 너무 쓰네...

새 정부는 외국어 남발 정부인가. 클러스터, 로드맵, 정책 프로세스 개선, 대통령 아젠다,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 워크숍, 코드 등 주요 정책과정에서 남발되는 외국어에 끝이 없다. 고위 당국자들 입에서 이런 용어들이 일상적으로 튀어나오고, 공문서에도 여과없이 오르내린다.
지난 2일 청와대에서는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제3회 국정과제회의가 열렸다. 고건 총리를 비롯해 '대통령 아젠다'인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인 13명의 장관(급)과 배순훈 추진위원장 등 14명의 민간위원이 앞에 앉았고 '국정과제 태스크포스'팀장인 일부 비서관 등 26명은 뒷줄에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거론된 개념은 '핵심 클러스터'(산업 및 지원·연구 집적지역이나 단지). 사전 준비된 동북아 전략 주제발표가 '클러스터에 기초한 경제발전 전략 : 주요 부처별 현황 및 이슈'였다.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상대로 한 배 위원장과 실무 비서관의 설명 때도 이 용어는 계속 오르내렸다. 생소한 용어 때문에 동북아 전략은 모호해질 수밖에 없었다.
청와대 비서실의 공식 직제에도 '정책 프로세스 개선 비서관', '국정모니터 비서관', '국정과제 태스크포스 비서관'이 있다. '워크숍' 정도는 흔한 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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