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스템에 대해

등록일 2003.10.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학에서는 길이, 질량 및 시간을 기본량이라 하여 사용하는 데 대하여 열역학에서는 이들 이외에 온도라고하는 별개의 기본량을 사용하는 일이 필요하다. 이점이 열역학이 역학에 비하여 복잡하게 되는 주된 원인이다.
우리들의 신체의 일부가 물체에 접촉하면, 온냉의 감각을 받는다. 이온 냉의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가 온도이다. 그러나 우리들의 감각은 그때 그때의 사정에 의하여 대단히 다른 판단을 주게 되며, 또한 비 수량적이다. 그래서 온도를 측정하는 데는 온도에 의하여 변화하는 물리적 현상, 예컨대 물질의 길이, 체적, 전기저항, 열기전력, 열 방사도 등이 온도에 의하여 변화하는 성질을 이용한다. 이와 같이 온도의 측정은 다른 양(예컨대 압력 등)의 측정과는 달라서, 간접적인 방법만으로 하는 수밖에 없다. 온도의 측정에 이용되는 물체가 온도계이다. 온도계로 온도를 측정하는 데는 온도계의 온도를 물체의 온도와 같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그때에 2개의 물질을 접촉하여 둘 때에는 다음에 말하는 것처럼 열평형상태에 도달한다는 성질을 이용한다.
열을 조금도 통과시키지 않는 벽을 가상하여 단열벽이라 하고, 열을 잘 통과시키는 벽을 투열벽이라고 한다. 만약 물질은 점차로 차가워지고, 저온물질은 점차로 더워지며, 충분히 긴 시간이 경과하면 두 물질은 같은 온도로 되는 것을 우리들은 경험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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