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와 비순응주의 묵시록적기대

등록일 2003.10.06 | 최종수정일 2014.02.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흔치않은 원서의 번역본인지라
내용이 다소 어렵긴 합니다만
영문학 전공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8세기 대부분을 통해 인간은 대부분 엄격히 규제되고 근본적으로 불변하는 세계에 사는 하나의 제한된 존재로 간주되어 왔다. 이 세기에는 (급진적 혁신에 대한 불신, 여러 시대를 통해 인간의 상식에 의해 성립된 선례에 대한 존중 그리고 정치, 지식, 도덕, 예술에서든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극단을 회피하라는 충고에 부합하는)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다양한 체계들이 대두되었다. 이 시대에 많은 훌륭한 문학작품들은 인간 종족의 한계를 넘으려는 오만, 즉 인간의 열망을 공격하는데 합류했다. 포프는 “인간의 기쁨”에 대해 「인간론」에 서술하기를, “인간의 한계를 넘으려고 생각하지도 행동하지도 않는데 있다”고 했다.

자유기업과 혁명적 희망이 싹트던 시대인 낭만주의 시대는 또한 근본적으로 개인주의 시대이기도 하였다. 철학자들, 시인들이건 간에 모두 인간의 잠재능력과 인간 고유의 목적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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